한호전 호텔조리학과, GCD교육법 활용한 분자요리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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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전 호텔조리학과, GCD교육법 활용한 분자요리 수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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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분자요리를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하고 연구실을 설립하며 심도 있는 요리교육 추구

▲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뉴스타운

글로벌 요리학교로 도약하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가 호텔조리학과 분자요리 담당 교수 함동철 학장이 최근 한호전만의 교육법인 GCD교육법을 활용한 ‘2018 분자요리’ 강의를 진행했다.

학교 관계자는 “한호전 요리학교는 국내 최초로 분자요리를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하고 연구실을 설립하며 심도 있는 요리교육을 추구하고 있다”며 “4년제 호텔조리학과의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된 분자요리는 음식을 분자 단위까지 연구하고 분석하여 새로운 형태와 질감을 만들어내는 요리로 떠오르는 요리분야”라고 설명했다.

국내 요리계에서 분자요리의 대가로 알려진 함동철 학장은 오랜 기간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재학생들에게 직접 분자요리를 가르치고 있다. 최근 한호전의 교육법인 ‘GCD 교육법’을 접목시킨 분자요리 수업을 선보여 학생들의 학습능력을 높이고 분자요리 교육의 새로운 형태를 제시하고 있다.

교육부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교육체계인 ‘STEAM’ 교육이 지향하는 방향과 같은 맥락으로 한호전 요리학교에서 개발한 ‘GCD교육법’은 G : Get up, C : Cheer up, D : Dream up의 약자로 기존 지루하고 천편일률적인 교육법에서 벗어나 학생들을 수업시간에 깨우고 동기를 부여하는 교육법이다.

함동철 학장은 “국내 교육과정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분자요리를 학생들에게 교육하며 학생들의 반응이 좋고 성취도도 높아져 이 교육법이 요리교육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호전 요리학교는 호텔조리학과 외 전 과정에 대해 2019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내신성적 및 수능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 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요리에 대한 열정과 꿈이 있는 수험생은 누구나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한호전 요리학교는 호텔조리학과 신입생 입학 시 다양한 장학제도 마련으로 학생들의 등록금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한호전은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자의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으로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 취득에 따라 1학기 200만원의 장학금 혜택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장학금 제도로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는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다자녀 등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혜택을 운영 중이다.

또한 거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학생들을 위해 특급호텔 생활관도 운영하고 있다. 생활관은 남녀가 구분된 2개의 동으로 한호전 문화관 바로 옆에 위치해 학교까지 1분 안에 등교가 가능하다. 약 400여명의 학생들이 생활할 수 있는 생활관은 지하1층 주차장, 지상 1층 체육시설, 독서실 등 근린생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으며 생활관 관리인이 24시간 배치되어 시설 및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한호전은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 4년제호텔조리학과,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정, 호텔제과제빵과정, 호텔관광경영과정, 호텔카지노딜러과정, 국제항공서비스과정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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