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부 정식인가 학점은행제 원격 교육기관 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대표 박태일)이 사회복지사자격증을 6개월 완성시킬 수 있는 특별반을 4월 11일 개강한다.
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15년간 운영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전 과정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습 연계도 100% 지원하여 운영하고 있다.
fn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전문 학습 큐레이터가 이론 13과목과 실습연계까지 한 번에 특별 관리하기 때문에 6개월 만에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든 과정은 고등학교졸업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전문대 이상의 학력인 경우 평균 1년, 고졸자는 평균 1년 6개월에서 2년 정도 소요된다. 또한 사회복지사 2급의 경우 학점은행제로 이수되기 때문에 사회복지학 전공과 아동학 전공 등 관련 학위도 취득할 수 있으며,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시 사회복지직 공무원 시험 응시도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은 꾸준한 학습관리를 통해 95% 이상의 수료율을 기록하며 수강생 특별혜택으로 과락 시 무료 재수강, 매학기 성적우수자를 대상으로 성적장학금, 직장인, 한부모가정 등 누구나 특별 장학생이 될 수 있는 폭넓은 장학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고 정년 주기가 짧아지면서 비교적 안정적이고 정년이 긴 전문분야 자격증 취득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는 직업 고용노동부에서 향후 10년 유망직업 중 하나로 선정되면서 자격증 취득 및 각종 학위 취득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과정은 나이, 지역, 성별에 무관하게 100% 온라인 수강을 통해 취득할 수 있다.
이와 관련, 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과정을 6개월로 완성할 수 있는 특별반 운영 개강은 4월 11일이 마지막 6개월 특별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fn이노에듀 평생교육원은 자격증 시험 준비방법부터 취득까지 전문 학습 큐레이터가 특별 관리하여 무료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 혹은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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