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부설 교육기관인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이 학사편입 관련 진로상담을 진행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재수와 학사편입을 고민 중인 학생들의 문의가 많다”며 “정시 비중이 줄어들고 있어 재수보다는 학사편입을 통한 입시가 경쟁률이 낮다. 수험생들은 일반학사를 취득 뒤 명문대 학사편입 진학을 고려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학사편입은 4년제 학사를 취득한 뒤 타 대학 3학년으로 편입하는 제도이며 전문학사로 진학할 수 있는 일반편입보다 경쟁률이 낮지만 준비 기간이 오래 걸려 응시자가 비교적 적은 편이다.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4년제 학사를 자격증 취득 시 전문학사 취득할 기간인 2년이면 취득이 가능하다.
학교 관계자는 “편입 준비생들에게 진로로드맵 설계를 통해 전공과 준비해야 할 정보들을 알려주고 있다”며 “편입을 위한 특강과 유명 편입학원과의 제휴로 편입 준비생들은 학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편입 외 대학원진학과 숭실대 총장 명의의 학사를 취득할 수 있다. 경영, 사회복지, 컴퓨터공학, 멀티미디어, 체육 등 12개 전공에서 면접 100%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카카오톡 ID ‘숭실대 평생교육원’을 친구 추가하면 간편하게 1:1 입시, 진로, 편입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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