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G-Beauty Academy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태국 뷰티산업 현장 사업가 및 전문가들을 위한 특별연수를 개최했다.
삼육보건대학교는 지난 2017년 11월에 태국 화장품 제조 회사인 TF Cosmetology와의 협약을 했으며, 올해 2월 태국 왕립대학 중 최고 명문인 Suan Sunandha Rajabhat University 내에 G-Beauty Academy 센터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 결실로 한국에서 특별연수를 개최하게 됐다.
박두한 총장은 “우리대학은 보건계열특성화대학으로 Beauty관련 학과들의 강점을 더욱 강화시키고 K-Beauty의 수준을 넘어서 Global Beauty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G-Beauty Academy를 설립하게 됐다.”며 “이번에는 짧은 단기연수였지만 앞으로 더 다양하고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연수가 진행될 것이며 태국에서 G-Beauty Academy를 통해 여러 가지 필요한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했다.

이번 연수 참가자는 18명이며 태국에서 피부, 건강 등 다양한 사업체의 CEO와 기업의 핵심 인재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또한 대학에서의 교육 외에 국내 굴지의 여러 뷰티 관련 회사를 탐방하고 정보를 습득했다. 실무를 총괄하는 김종춘 국제교류센터장은 “향후 더욱 활발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하여 발전 지향적인 양국 뷰티 산업의 초석이 다져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강리리 산합협력단장은 “이제 실질적인 첫발을 내딛은 G-Beauty Academy를 통해 태국과의 더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며 “태국뿐만 아니라 현재 추진 중인 몽골, 베트남과도 좋은 결실을 맺어 내실 있는 글로벌 뷰티산업의 리더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