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전공이 내신성적 반영 없이 인적성 면접전형을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수험생들이 졸업 후 취업 연계와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들을 상담을 통해 많이 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내신과 수능성적 관계없이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되며 학생들의 진로로드맵을 설계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회복지전공 학생들은 숭실대학교 전임교수들에게 전문 수업을 받는다. 4년제 숭실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사를 자격증 취득 시 평균 2년이면 취득 가능하며, 졸업 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최근 사회가 고령화되며 고령인구들을 보살필 사회복지 전문가들의 수요가 늘고 있다. 또한 기업뿐만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도 복지에 대한 영역을 늘리는 추세이다.
이동열 입시 전문가는 “진로와 취업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수험생들이 취업률이 좋은 사회복지전문가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사회복지학과가 주목받고 있다. 취업률과 안정성으로 직업 전망이 높아짐에 따라 사회복지학과의 경쟁률이 심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전공 외 11개 전공 모두 100% 면접전형 선발 중이며, 카카오톡 ID ‘숭실대 평생교육원’을 친구추가하면 1:1 입학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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