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후 다시 찾은 동대문 무대에는 예전에 없던 그녀들을 열렬히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팬’이 생겼다.
팬들이 손수 적어온 ‘플랜카드’를 보며, 과거 데뷔앨범이 나오기까지의 고된 인고의 연습시간이 떠올라 그녀들은 눈시울을 적시며 ‘팬’들을 위한 무대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

데뷔앨범 ‘Do it(두잇)’으로 데뷔한 신인 걸그룹 ‘레드민트(RedMint)’가 18일 저녁 서울 동대문구 밀리오레 쇼핑센터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발(신인대발견) 프로젝트 107회(기획: 귀공월드이엔엠) 버스킹 게릴라 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4인조 걸그룹 ‘레드민트’는 팀의 리더 ‘애쉬’, ‘셀리’, ‘루니’, ‘하루’ 멤버 각자의 매력의 뚜렷한 팀이다.


‘걸크러쉬’한 섹시함이 돋보이는 사운드와 안무로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며 화제의 중심에 선 그녀들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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