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지난 6일 안산 예술의 전당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한호전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은 항공서비스학과 신입생을 포함한 전 학과 신입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입학식은 축하무대, 개회사 및 국민의례, 연혁보고, 신입생 선서, 장학증서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한호전 석좌교수로 재직 중인 이연복, 정호영 교수와 베이커리의 대가인 시릴고댕 교수가 참석해 축하해주었다.
2018학년도 신입생 대표로 장학증서를 수여받은 항공운항학과 심혜은 학생은 “3월, 새로운 시작이 오기만을 기다려왔다. 승무원의 꿈을 위해 항공운항과 친구들과 공부하며 성장해 나갈 나의 모습을 상상하고 항공사에 필요한 전문 승무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호전 항공운항과 이소영 교수는 “승무원이 되기 위한 첫 시작을 한호전 항공서비스학과에서 펼치는 학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새롭게 도입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항공서비스학과 학생들로 성장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호전은 국내 최대 항공호텔관광분야 전문학교로 1989년 개교 이래 29년 동안 현장감 있는 실무교육중심으로 미래의 항공 산업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교육부 최우수교육기관(Best ACBS)으로 선정된 학교이다. 인지도와 취업률이 높은 항공운항학과는 항공승무원과정, 지상직승무원과정, 항공서비스과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항공운항과 신입생 모집 선발 기준은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내신과 수능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직업선호도 검사와 전공교수와의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란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 입학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인 입학사정관을 임명하여 면접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학교 관계자는 “한호전 항공서비스학과는 글로벌한 스튜어디스 양성을 위하여 스타 교수진들과 함께 1:1 전문맞춤 교육을 진행한다”며 “메이저 항공사 현장에서 2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스튜어디스를 스타교수로 임용해 항공운항과 학생들을 지도하고 취업까지 이어지는 One-Pass 과정(스펙향상, 이력서 및 이미지 코칭, 실무 면접대비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호전은 국내외 항공사, 특급호텔, 여행사, 호텔카지노 등 약 300여개가 넘는 항공호텔관광분야 기업들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 CEO, 호텔 총지배인, 인사 및 채용 담당자 등 다양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어학부문에 우수한 성적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어학 우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어학 점수 혹은 급수마다 장학금이 마련되어 있으며, 성적 우수자, 다자녀, 다문화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등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호전은 호텔경영학과 과정, 제과제빵학과 과정, 호텔조리학과 과정, 소믈리에&바리스타 학과, 카지노 학교 등 전 학과가 2019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3월 1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한호전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