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떡볶이 브랜드 ‘라비퀸’ 떡볶이 2종, 전국 롯데마트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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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떡볶이 브랜드 ‘라비퀸’ 떡볶이 2종, 전국 롯데마트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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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맛', '매콤까르보나라' 떡볶이 롯데마트서 구매 가능

1인가구, 소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이들을 위한 간편식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면서 여러 음식관련 기업들이 꾸준히 간편식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젊은 감각의 프리미엄 떡볶이 브랜드로 알려지고 있는 라비퀸(대표 길주현)의 대표 제품들을 롯데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되어 떡볶이 및 분식 애호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푸드테크 스타트업인 라비퀸은 최근 롯데마트 입점을 확정하고 라비퀸 온라인쇼핑몰 판매량 기준으로 가장 인기 있는 주력제품인 ‘오리지널맛’과 ‘매콤까르보나라’ 떡볶이 2종을 전국 롯데마트에 납품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프리미엄 떡볶이 브랜드 ‘라비퀸’ 떡볶이 2종, 전국 롯데마트 입점 ⓒ뉴스타운

라비퀸에 따르면 이 제품은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반조리 냉동식품으로써 근사한 한끼를 만들 수 있음은 물론 간식으로도 애용되고 있는 떡볶이로, 맛과 동시에 감각적인 포장 디자인까지 더해져 특히 젊은 여성 고객층들이 애용하고 있는 제품임을 알렸다.

실제로 라비퀸은 최초 런칭 직후부터 별다른 광고 없이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며 성장해 온 브랜드로, 기존의 떡볶이가 갖고 있던 전통적이고 향수 어린 이미지들에서 한 단계 나아가 여성스럽고 유니크한 이미지를 더하며 퀄리티를 높이고자 하고 있다.

금번 롯데마트에 입점되는 두 모델 외에도 라비퀸 공식 쇼핑몰 및 각종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 매운맛, 폭탄맛, 까르보나라맛 등 더 다양한 맛의 상품들과 소스, 떡의 별도로 구매도 가능하다. 튀김, 어묵탕, 야채튀김과 같은 사이드메뉴도 출시된 상태다.

라비퀸 관계자는 "천편일률적인 분식 브랜드를 벗어나고자 소스 개발, 디자인 기획 단계부터 차별화를 위해 노력했고 이런 부분이 인정받아 롯데마트 입점까지 이어지게 됐다”며 “매출증대를 떠나 많은 분들에게 라비퀸의 가치를 알릴 수 있다는 점이 고무적이며, 향후 온라인과 오프라인 입점의 확대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제품도 개발 중임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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