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이후천 시장권한대행)는 농업인의 자가 생산 농산물 및 지역농산물의 부가가치 증진을 통한 농업인 소득 향상과 농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농식품 창업관련 시범사업을 2018년 7개분야 8개소에 대하여 569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는데 사업대상에 대한 사전교육을 지난 2월 2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가졌다.
금년에는 농촌자원 활용기술시범사업, 지역특화 가공식품 상품화 지원사업, 농식품 가공사업장 품질향상지원사업, 고품질 과실주 제조기술보급사업, 양조식초 이용 상품화 기술 시범사업, 국산밀이용 가공상품화 체험기술 시범사업이 추진되며 지난달 1월 31일 까지 공모를 통해 접수를 받고 현지 심사 과정을 거쳐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통해 사업대상으로 확정되었으며 보조사업 추진 요령과 시범사업 추진 방향, 사후관리 등에 대한 세부 설명과 사업계획 수립 방법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한 것이다.
김제시청 유통식품과 황경 과장은 「농업이 희망이 되는 사회가 되도록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증진시키는 창업을 통해 소득 향상과 삶의 질을 높여서, 창업 성공사례가 많이 나와 꾸준히 노력하고 준비하는 농업인이 농업으로 행복하고 농촌 생활이 꿈이 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사업대상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 등 앞으로도 꿈을 가진 농업인 많이 나와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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