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땅이 미팅하는 곳, 김제 지평선축제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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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이 미팅하는 곳, 김제 지평선축제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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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이 만나는 그곳 김제지평선 축제 , 10월6일까지 10일간 열려
- '건강한 축제, 신나는 축제' 주제로 66개 프로그램

한국의 5대 글로벌 육성 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가 오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열흘간 벽골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1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건강한 축제, 신나는 축제'를 주제로 5개 분야·66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지난해까지 5일간 이었던 축제 기간은 올해부터 10일로 늘었다.

지평선축제는 지역 농특산물을 연계한 6차산업 선도 프로그램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 친환경 프로그램 등 글로벌축제의 위상에 맞는 콘텐츠 개발과 농경문화 체험 행사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오는 28일 오후 7시 전주MBC의 개막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KBS 국악한마당, JTV 가을밤 추억의 7090 콘서트, 전국실버 장기자랑 경연대회, 지평선 평화통일 기원음악회 등 눈과 귀가 즐거운 공연이 알차게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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