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평생교육원, 직장인도 토요일 주1회 수업으로 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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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평생교육원, 직장인도 토요일 주1회 수업으로 학위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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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중퇴자, 고졸자, 직장인, 만학도 등 대상

▲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뉴스타운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은 대학중퇴자, 고졸자, 직장인, 만학도 등을 대상으로 주1회 토요일 수업으로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주말특별 학사학위 과정을 모집한다.

직장인 토요일 주1회 수업은 직장인, 주부, 대학중퇴자, 만학도 등 일주일 1일 수업으로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서울)에서 공부하고 4년제 학사학위를 취득하는 과정이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시기를 놓쳐 학위를 취득하지 못한 분, 바쁜 일상 속에 전문과정을 배우고 학위를 취득하고 싶은 학생들이 대부분이다”라며 “학점은행제를 통한 자기계발을 실현하며 학사학위 취득 뒤 대학원에 진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졸업 뒤 중앙대학교 총장 명의의 학위가 수여된다. 학생증 발급, 도서관 및 각종 편의시설 이용, 중앙대병원 할인 등 일반 재학생들과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중앙대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주말특별 학사학위 취득과정을 개설, 인문사회계열 경영학과정(경영), 심리학과정(상담심리), 사회복지학과정(아동사회복지)을 운영 중이다.

학생들은 학사학위 취득 뒤 대학원 진학 및 학사편입 등에서 일반 대학교 졸업자와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자의 경우 총 140학점, 전문대학 졸업자의 경우 84학점, 타 전공을 이수한 4년제 대학교 졸업자의 경우 전공 48학점을 이수하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중앙대학교 평생교육원 주말특별 학사학위 취득과정은 고등학교 졸업(예정) 이상 학력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응시 희망자는 입학지원서 및 관련 서류를 중앙대 평생교육원 행정실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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