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텔레콤, 4Q ‘일회성 비용 증가’ 일시적 손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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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 4Q ‘일회성 비용 증가’ 일시적 손익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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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 게임사업 정리- ‘올해 게임사업 투자 계획 없다’

누리텔레콤(대표이사 조송만·김영덕) 이 실적공시를 통해 AMI 해외매출 증가로 매출이 129.1% 증가 하였고, 일회성 비용 증가 및 무형자산손상차손 등으로 인해 손익이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2017년 연결실적은 매출액 1,175억원, 영업이익 17억원, 당기순이익은 (-)67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노르웨이 AMI 프로젝트 매출 인식 본격화로 외형이 두배 이상 성장한 데 반해, 영업이익은 일회성 비용 증가로 인해 전년대비 77.4% 감소하였으며, 당기순이익은 무형자산손상차손 등 영업외 일회성 비용 증가로 인해 적자로 돌아섰다.

경영지원부 조명관 상무는,지난해 영업이익이 감소한 이유는, 일시적인 일회성 비용 60억원이 반영된 것” 이라며, “특히 영업외 비용으로 무형자산으로 계상되어 있는 게임 개발비 33억원에 대해 손상차손으로 인식함에 따라 올해는 일시적 비용 제거 및 게임사업 제거 효과로 손익구조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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