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국내업체와 4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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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플러스, 국내업체와 45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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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수주를 통해 기술력 증명하며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

엠플러스(대표 김종성)가 국내업체와 4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엠플러스는 이차전지 제조설비를 위해 국내업체와 45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국내업체와 체결한 규모는 엠플러스의 2016년 매출액 280억원 대비 16.05%에 달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이달 2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다.

엠플러스는 이번 계약으로 이차전지 제조설비를 제작하여 순차적으로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

엠플러스 관계자는 “국내∙외로 연달아 수주계약을 체결하면서 우리 기술력이 계속 증명되고 있다” 라고 밝혔다.

한편, 엠플러스는 지난달 중국의 리센 배터리로부터 35억원, SK이노베이션으로부터 32.5억원 규모의 금액을 수주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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