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지텔프 시험,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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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지텔프 시험, 아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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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5부터 레벨1까지 수준별로 나눠진 시험이며 영어인증시험이 처음인 아이는 첫 입문 단계부터 시작

▲ 지텔프 ⓒ뉴스타운

대부분의 자녀를 둔 학부모의 관심사는 자녀의 영어공부 시기와 방법이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공부를 할 수 있을지, 또 어떻게 영어실력을 평가할 수 있을지가 고민이다.

한 영어교육 전문가는 “부모들은 남들보다 내 아이가 뛰어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막상 아이에게 무언가를 시킬 때 아이가 소화할 수 있고 좋아하는 수준에서 시키는 게 바람직하다”며 “영어인증시험 문턱에 다가왔을 때, 아이가 받아들이는 입장은 부모가 함부로 조절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린 나이일수록 시험 준비에 대한 압박감과 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증시험을 통해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받는 것도 좋은 동기부여가 될 수 있지만, 스트레스가 지나치면 오히려 학습의욕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영어 자체에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알 수 있으면서 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지텔프 주니어는 레벨5부터 레벨1까지 수준별로 나눠진 시험이며 영어인증시험이 처음인 아이는 첫 입문 단계부터 시작하면서 차근차근 실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이 있다.

지텔프 주니어 관계자는 “주니어에게 맞춰진 난이도 안에서 일상생활 속에 쓰이는 실용적인 문제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부담감을 최적화시키면서 아이들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며 “모든 레벨 시험을 패스한 뒤 고등학교 이후 성인 지텔프 시험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단계별 실력 향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처음부터 어려운 길을 택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주니어 지텔프 시험으로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를 심어주기 위해 학부모들의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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