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 노빠매체 ‘전여옥 경계령’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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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 노빠매체 ‘전여옥 경계령’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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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소리 2006-06-23 10:58:17
친노매체들의 발광을 하루 이틀보았습니까?
어용 광나팔부대와 시민단체 의인 김대업 설훈 등 또 명개남 심우재 친노 이기명 노혜경 이루 말 할 수 없는 노빠들이 메이저 마이너 가리지 않고 집중포화 쏘아되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양영태 자유언론인협회에서 포털 감시단을 만들었겠슴까.

배달수 2006-06-23 11:28:39
대한민국 1등 신문 조선일보를 걸고 넘어져야 지들이 유명해지니까
이제 치노빠들이 서서히 살라지고 있다는 전언?

강철수 2006-06-23 13:45:21
전사 전여옥의 논리가 무서우니까. 굿 노빠들 한방에 쓰려버려요.

윤경훈 2006-06-23 14:11:20
오직 나라 살리기 위함이다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새달 있을 전당대회 출마와 관련, 당대표의 자질에 대해 언급했다.

전 의원은 23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에 출연, 청취자들에게 전대 출마 배경과 당 대표가 갖추어야할 자질,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체중감량 비하인드 스토리(?)도 털어놨다.

전 의원은 당 대표로 출마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이번에는 대표최고위원을 뽑는 전당대회를 여는 것이므로 거기에 출마하는 것이니까 공식적으론 그렇게 된다”고 말했다.

출마에 대해 박근혜 전 대표와 상의가 있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건 제 스타일도 아니고 박 전 대표 스타일도 아니다”며 “다만 전당 대회 출마하겠다고 했더니 열심히 하세요"라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전 의원은 “사실 전당대회를 연다고 하지만 살얼음판을 걷는 듯한 분위기다"며 세 번째 실패를 막기위한 배수진을 쳐야 되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번 당대표와 최고위원이 선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의원은 이번에 선출되는 당대표는 한나라당의 체질개선, 대선후보가 대감동 드라마를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반조성, 글로벌한 시대에 한국의 싱크탱크로서의 자질을 갖춘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노 안티 2006-06-23 14:23:43
안티도 사랑한다

한나라당 전여옥 의원이 전당대회 출마선언 후 대표단 경선 출마 위원들로부터 경계대상으로 지목되고 있다. 학창시절 반보수세력이었다고 자처했던 전 의원이 이제 보수야당의 지도부를 꿈꾸며 보수의 선봉자가 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전 의원은 대변인 시절부터 거침없는 입담과 맥을 짚는 언변으로 대중으로부터 관심과 질타를 동시에 받아온 인물이다. 직설적인 화법 때문에 곤경에 처하기도 했다. 김대중 전대통령 치매 발언으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고발된 상태이기도 하다.

여당을 향한 매서운 공격을 항상 도맡아온 전여옥은 그런 만큼 안티도 많다.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외부의 비난이 거셀수록 당내에서 그의 입지는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 전의원은 안티도 자산이라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최근 전의원이 주최한 ‘2007년 대선승리를 위한 발전전략 세미나’에 참석한 홍준표 의원은"전여옥 의원 같은 사람 열명만 있으면 한나라당은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한다"라고 치켜세웠다.

대표적인 박근혜 저격수로 알려진 홍의원의 전여옥에 대한 평가는 예사롭게 들리지 않는다. 전 의원이 박 전 대표의 ‘복심(腹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번 전당대회의 1인2표 방식은 여성 대의원들이 2표 중 한 표는 전의원에게 던질 가능성을 높을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분석이다.
따라서 전의원은 전대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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