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혜영 평양식 극장 ‘한반도’오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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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혜영 평양식 극장 ‘한반도’오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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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 2006-06-22 14:39:55
김혜영. 이제 서울사람 다 돼 보이네...
힘내서 잘 하세용~~~

아바이 2006-06-22 15:34:59
착한 혜영씨 좋은노래 좋은일 많이 하시고 탈북자 동무들도 함께 힘네세요.

배덕철 2006-06-22 17:45:22
따뜻한 남쪽 나라에서 행복한 모습보니까 보기 좋네요.
임진각#이고시오
영등포중앙시장#이고시오

모란봉 2006-06-28 15:54:44
니북 애미나이 우리가 접수 한다

리드보컬 2명, 아코디언 및 보컬 2명, 무용수 2명 등 탈북자로만 구성된 "달래 음악단"(가제)은 국내 엔터테인먼트 업체에 의해 기획돼 데뷔하는 1호 그룹이다.

귀순 가수 김용에 이어 김혜영이 남한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 겸 가수로 활동했지만 이처럼 탈북자 출신으로만 구성된 그룹이 등장한 것은 처음이다.

멤버 대부분은 북한 선전단ㆍ예술단에서 활동하거나 대학 등 전문 교육기관에서성악, 악기, 무용 등을 전공한 실력파들로 기본기를 탄탄히 갖췄다. 리더 한옥정(28ㆍ보컬)을 비롯해 허수향(22ㆍ무용), 강유은(19ㆍ아코디언과 노래), 임유경(19ㆍ아코디언과 노래)과 두 명(각각 보컬과 무용)의 멤버가 더 있다. 이들은 모두 탈북 후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평양 출생으로 1998년 6월 탈북한 한옥정은 성악, 화술, 중국어 실력을 갖췄다.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2001년 탈북해 2003년 입국한 허수향은 성악, 기계체조를 비롯해 계절춤, 인형춤 등의 무용이 장기. 평양 출생으로 지난해 6월 탈북한 강유은은 성악, 화술, 아코디언, 기타, 베이스 등 다재다능한 "끼"를 자랑한다.

함경북도 온성 출신으로 지난해 6월 탈북한 임유경은 노래와 수준급 아코디언 실력을 지녔다.


영원한 동행자 2006-06-29 01:50:23
안녕하세요?김혜영씨,꼭 나의 기록을 보셨으면하네요.전얼마전에 중국 청도 이촌에 있는 평양관에서 2년남직 주방장으로 근무하다 2004년도에 입국한 같은 환경에 있는사람입니다.1993년도부터 중국에서 한식요리사로 중국요리사로 11년동안 근무하다 귀순한 사람입니다.아마 북한음식은 지금도 다녀봐도 진짜 평양요리 진수를 보지못했구요.혹시나해서 도움이 될려는지 궁금하여 문의합니다.혹시 문의할사항이 있으면 전화 주세요. 010-7262-7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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