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숭실대학교에서 직접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기관 평생교육원이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 최초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100% 면접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한 입시 전문가는 “학점은행제 기관들은 성적 반영 없이 면접만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재수를 고민하거나 실무중심 전공분야를 통해 취업연계를 우선시하는 학생들이 주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정시 경쟁률이 발표되며 이번 입시에 불안감을 느낀 학생들의 학사편입 문의가 늘고 있다”며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교육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시행하는 학점은행제 관련 법령에 의해 정식 인가를 받아 운영하는 학점은행제 기관이다. 학사학위 취득에 필요한 총 140학점 중 84학점을 본원에서 취득 시 숭실대학교 총장명의 학사학위를 수여한다”고 말했다.
숭실대 평생교육원 전공으로는 멀티미디어, 게임, 정보통신공학, 모바일컨텐츠,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경영, 국제통상, 벤처창업, 회계사무, 사회복지, 체육 등 총 12개의 전공이 개설되어 있으며, 지원은 대학 합격, 지원 횟수 상관없이 추가 지원 가능하다.
숭실대 평생교육원 원서접수는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사어플라이 또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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