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사회봉사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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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사회봉사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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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육보건대학교 사회봉사업무협약식 ⓒ뉴스타운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 사회봉사단은 최근 국내외 봉사활동 역량을 강화하고자 대회의실(최만규 홀)에서 “사회봉사활동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여한 기관은 “(사)국제엔젤봉사단(총재: 추광호 대표, 대표단장 안병경 배우)”과 “사회적협동조합:보다 더 좋은 세상(이사장: 노동기 대표)”이다.

삼육보건대학교는 K-culture를 선도하는 연예인 봉사자들과 건실한 기업인 봉사자들이 국제적 소외계층들을 지원하기 위해 발기한 “(사)국제엔젤봉사단”과 지역사회에 건전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각종 문화예술 컨텐츠를 공유하며, 보건의료, 뷰티미용, 사회복지, 한류문화 및 예술 분야의 역량을 모아 국내 및 해외봉사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사회적협동조합: 보다 더 좋은 세상”과는 지역사회의 소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창업교육과정을 제공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기관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세 기관은 ODA 및 KOICA 등의 국제원조사업을 수주하는 일에 협조하는 등, 현 삼육보건대학교 사회봉사단 부단장으로 재직 중인 최인선 교수가 필리핀 현지에 설립한 “(재)한비세상: 선한사마리아인 (KOPH World Foundation: Good Samaritan, Inc.: )”의 목적사업인 △코피노 커뮤니티 개발을 위한 각종 사업 △국내외 코피노 가족들의 자활을 돕는 후원 사업 △국내외 코피노 아동들의 진로지도 및 인성교육을 위한 비전캠프 △코피노 가족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계몽활동과 법률적 지원사업에 협조할 것을 협약했다.

2018년 2월 2일~4일, 3일간 진행될 제 4회 코피노 비전캠프를 위해 (사)국제엔젤봉사단 최정범 단장은 캠프에 필요한 텐트 20동, 침낭 100개를 기부하였으며, 노동기 이사장은 코피노 아동들과 빈민가 아동들의 영양보충을 위해 최근 특허로 인기를 끌고 있는 톳오뎅만두를 다량 기부했다.

삼육보건대학교 사회봉사단은 본 사회봉사활동 업무협약이 각 기관들 상호간의 역량 강화와 발전을 도모할 것에 공감하고 지역사회와 국제사회를 더 좋은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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