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소재한 경문실용전문학교가 지난달 29일 실내건축과 국가자격증 취득률 응시인원대비 합격률 약 90%를 달성하며 실내건축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학교 관계자는 “다수의 종목에서 국가자격증 최종합격 발표가 있었다”며 “자격증 취득률은 교육기관들의 교육성과를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잣대가 되고 있다. 2018년도 고등학교 위탁교육을 계획 중인 학생이라면 지원학교의 자격증 취득정도를 꼼꼼히 확인하고 위탁교육 기관을 선정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고교 위탁을 선정함에 있어 비교적 선호도가 높은 실내건축 전공분야는 경인권 학생들이라면 인천, 부천, 서울 등 교육기관을 검토해볼 수 있다.
국가자격증 시험에 합격한 경문실용전문학교 한 학생은 “경문실용학교 수업이 실기수업 위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성실히 출석한 학생들은 모두 자격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문실용전문학교 실내건축디자인과 교수는 “총 1,400시간 동안 실기수업을 위주로 하며, ‘전산응용 건축제도 기능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있어 필기시험이 면제되는 특전 또한 이번 자격증 취득률에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경문실용전문학교는 국가자격증 실기시험 장소로 공식 지정되어 지원 학생들의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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