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2018학년도 정시 ‘나’군 288명, ‘다’군 415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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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2018학년도 정시 ‘나’군 288명, ‘다’군 415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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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군 모두 수능 100% 반영, 사범계열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는 수능 90%, 교직 인-적성면접 10% 비율로 합산선발하고 의예과, 간화학과는 ‘다’군으로 선발

▲ 순천향대학교 ⓒ뉴스타운

순천향대학교(총장 서교일)가 오는 6일(토)~9일(화)까지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 288명과 ‘다’군 415명을 모집하는 원서접수를 시작한다.

일반학생(수능)전형 ‘나’, ‘다’군 모두 수능 100%를 반영해 선발하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과목별 반영비율 및 가산점을 확인해야만 한다. 다만, 사범계열 유아교육과, 특수교육과는 수능 90%, 교직 인・적성면접 10% 비율로 합산선발하고 의예과, 간화학과는 ‘다’군으로 선발한다.

일반학생(실기)전형은 ‘다’군에서 선발하고, 각 모집단위별 (공연영상학과, 디지털애니메이션학과, 스포츠과학과, 사회체육학과, 스포츠의학과) 수능 성적과 실기고사 반영비율을 확인해야 한다.

수능성적(백분위)은 전 모집단위(의예과,간호학과 제외)에서 국어, 수학, 영어 과목 중 우수 2개 과목을 각 40%씩 반영하며, 탐구는 2개 과목의 평균 성적을 20% 반영한다. 의예과, 간호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탐구 2개 과목 평균 성적 20%를 반영한다. 과목별 가산점은 모집단위별 반영비율이 상이하므로 반드시 모집요강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여야 한다.

또한, 2018학년도 수능부터 영어과목이 절대평가로 변경됨에 따라, 전년도와 틀려진 등급별 환산점수를 확인하여야 한다. 모집단위별로 문・이과 교차지원에 대한 불이익은 없으나 수능 과목별 유형에 따른 가산점을 확인해야 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2018학년도 정시모집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일주일 늦춰서 시행됨에 따라 정시모집 일정도 일주일씩 순연되어 진행된다. 변경된 일정은 순천향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6일(토)~9일(화)까지 접수하고, 합격자는 2월 6일(화)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입시관련 문의 전화는 입학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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