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일대 벤처창업동아리 Bass.T팀이 28일 ‘2017 과학기술기반 대학생 BI Contest’에서 ‘영상기반 소프트 촉각센서를 활용한 생태계 교란어종 자동수매기 개발’ 아이디어를 브리핑 하고 있다. ⓒ뉴스타운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벤처창업동아리 Bass.T팀이 지난 28일 ‘2017 과학기술기반 대학생 BI(Business Idea) Contest’에서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참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아산나눔재단 창업지원센터 ‘Maru180’이 후원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나노분야 과학기술 연구성과를 활용해 새로 사업아이디어를 접목, 국가연구개발 성과의 활용성을 확대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KAIST, 포항공대, 연세대 등 총 10개 대학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서일대의 Bass.T팀은 ‘영상기반 소프트 촉각센서를 활용한 생태계 교란어종 자동수매기 개발’이라는 아이디어로 참신하다는 평가를 받아 참가상을 수상했다.
Bass.T팀의 강민준 학생은 “대회 중 Maru180 소속 멘토들에게 코칭을 받아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 사업진행 과정, 수매기기 공급방안, 사업 구체화 방안 등을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며 “이번 본선경합의 경험으로 효율적 수매시스템 모델을 제시 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하겠다”고 말했다.
조은숙 서일대 창업교육센터장은 “Bass.T팀이 우수한 4년제 대학과 경합할 정도로 괄목상대 했다”며 “학생들의 도전정신과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창업교육센터를 이끌어갈 원동력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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