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유학생을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일대, 유학생을 위한 사랑 나눔 바자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판매 수익금 중랑구의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 서일대 바자회에서 유학생들이 옷을 고르고 있다. ⓒ뉴스타운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지난 20일 호천관 전시실에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사랑의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서일대 외국어교육원(원장 유재성)이 주관해 마련된 이 행사는 본교에서 한국어를 공부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추운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서일대 교수, 직원, 조교 등이 옷 300여 점을 기탁해 진행됐다.

서일대는 중랑구의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판매 수익금을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일대 외국어교육원(한국어학당)에는 베트남 ․ 몽골 ․ 우즈베키스탄 ․ 키르기스스탄 등의 국가에서 유학 온 어학연수생 250여 명이 재학 중이며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