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는 지난 15일 교내에서 면목시장과 함께 ‘전통시장 대학협력사업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서일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면목시장과 청년층의 눈높이에 맞는 상품, 콘텐츠,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문화를 제공해 전통시장 현대화와 열린 문화공간을 마련하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권 활성화에 많은 노력을 기우렸다.
성과는, ▲먹거리 메뉴 리뉴얼 7건 ▲위생안전 컨설팅 및 원산지표시판 교육 ▲면목시장 트릭아트 벽화 제작 ▲게이트 천막 제작 ▲면목시장 캐릭터 ‘아싸마’ 개발 및 상표출원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개발 ▲면목시장 App 개발 ▲열린 문화공연 ▲면목시장 홍보영상 제작 등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우제창 총장은 “면목시장과 함께 2017년도 전통시장대학협력사업의 성과로 가파른 시장고객유입증가와 활성화를 기대하기 보다는 저변확대를 기반으로 장기적이고 점진적인 상승과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일대는 예체능 계열 및 동아리 학생들이 지난 16일 면목시장 오거리 공원에서 열린 문화 공간과 청년 문화의 거지 조성을 위해 연말 크리스마스 특별공연을 진행 한 바 있다. 서일대 학생들은 지난 5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문화 공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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