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서현진, 뜻밖의 결혼 예고 "일단 스킨십부터…세 달도 안 만났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예비신부 서현진, 뜻밖의 결혼 예고 "일단 스킨십부터…세 달도 안 만났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현진, 결혼 예고

▲ 서현진, 결혼 예고 (사진: 서현진 SNS) ⓒ뉴스타운

방송인 서현진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서현진의 소속사는 4일 "서현진이 교제해 오던 예비신랑과 오는 9일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서현진은 이미 지난 8월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결혼 예정 소식을 전하며 세간의 이목을 모았다.

당시 그녀는 "만난 지 세 달도 안 됐는데 그렇게 됐다"며 "분명히 교제하는 사인데 스킨십을 안 하더라. 일단 내가 먼저 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특히 서현진은 방송 도중 핑클 노래가 나오자 "어렸을 때 짝퉁 성유리로 불렸다"며 스스로를 디스해 더욱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현재 온라인에는 호소식을 전한 서현진에게 팬들의 응원과 축복이 쏟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