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트온, 일본 ‘프로(PRO)’와 일본거래소사업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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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트온, 일본 ‘프로(PRO)’와 일본거래소사업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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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PRO)’와 일본거래소사업 진출과 블록체인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 MOU 체결

▲ 써트온 김승기 대표와(왼쪽), PRO 오타카 대표(오른쪽)가 MOU 체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포스링크 자회사인 블록체인 전문기업 써트온(대표 김승기, 박경옥)은 일본에 시스템구축 및 보안(SI. Security) 전문기업인 ‘프로(PRO)’와 일본거래소사업 진출과 블록체인플랫폼 공동개발을 위한MOU를 체결하고 일본 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과 함께, 써트온은 ‘프로(PRO)’의 다양한 일본 메이저 협력사들과 고객사가 운용하는 서비스 플랫폼 등에 블록체인 기반 전자 문서 및 “BAAS 인증” 사업에 대한 협력과 공동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일본 ‘프로(PRO)’는 100여명의 연구원과 블록체인 개발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최대 보안업체인 LAC사와 합작법인을 통해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이러한 대기업 협력사들과 클라이언트 등에 배포와 공동협력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를 추진할 예정이다.

써트온은 전자문서 서비스 영역에 특화된 “X-Chain” 기반의 애스톤(Aston) 플랫폼이라는 독자적인 블록체인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애스톤(Aston)플랫폼 사용자 인증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에 ‘프로(PRO)’가 개발중인 블록체인 기반의 BAAS(Blockchain as a service)인증 솔루션인 “BAASID”를 접목하기로 했다. “BAASID”는 공급자가 별도의 DB서버(보안시스템)와 인증서버를 운용하지 않고 본인 증명과 인증에 대하여 안전하고 편리하게 가능하도록 하는 블록체인 연동 서비스다.

또한, 오타카 준(OTAKA JUN) ‘프로(PRO)’ 대표이사는 애스톤(Aston) ICO프로젝트에 어드바이저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 애스톤 프로젝트팀은 지난 11월 29~30일까지 싱가폴 ‘Blockshow Asia 2017’에 참여해 글로벌 크립토펀드 운영사와 투자운영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ICO를 위한 마케팅활동을 진행하였으며, 12월 4일~5일까지는 “마카오 Hybrid summit” 에 참여하고 있다. 애스톤 ICO는 12월 6일부터 프리 세일(Pre-sale)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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