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이경훈·김용석)는 지난 24일 베트남 현지 IT기업인 윌비솔루션비나(WillBe-Solution VINA, 대표 김완수)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MOU 체결로 양사는 베트남의 블록체인 및 핀테크 시장을 중심으로 금융 IT 분야를 본격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윌비솔루션비나는 금융 전문 경영 및 IT 컨설팅 업체인 윌비솔루션의 베트남 현지 법인으로, 베트남중앙은행(SBV, STATE BANK of VIETNAM)과 시중 은행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한국 IT 기업 중 가장 성공적인 모델이라는 평가를 얻고 있는 윌비솔루션과의 업무 협약으로 넥스지는 자체 보유 솔루션과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가상화폐거래소의 동남아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내년 상반기 국내 오픈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거래소는 현지화를 거쳐 베트남 시장에도 도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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