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주일 1일수업으로 호텔조리전공 2년제 전문학사 및 식품조리학 전공 4년제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주1일 식품조리학 과정이 학위를 필요로 하는 조리분야 신편입생을 유치하기 위해 특별전형 협약을 진행 중이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특별전형 협약은 서울, 경기권에 위치한 요리학원을 대상으로 학원에 재학 중인 학원생이 학위취득을 필요로 할 경우 해당 학원장의 추천서를 받으면 학생에게 추천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한 서울호서전문학교는 매년 학생들의 학업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해 약 8억~10억 정도의 장학금을 학생들에게 수여하고 있으며, 이번에 진행되는 요리학원을 대상으로 한 특별전형 협약을 통한 장학금도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다.
학교 관계자는 “요리학원장의 추천을 받아 진학하는 학생들은 기본실습과목에 대한 이해가 높고 학업에 대한 의지가 높아 수업참여 및 학습 성과가 매우 뛰어난 경향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우수한 인재들을 신·편입생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는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학생들의 경우 요리학원에서는 미쳐 경험하기 어려웠던 각종대회출전, 현장실습, 민간자격증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실무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학생들과 학원장들의 호응이 상당히 좋은 편”이라며 이번 특별전형 협약에 대한 취지를 밝혔다.
현재 서울호서전문학교는 요리학원을 비롯해 약 337여개의 업체들과 산학협정 또는 특별전형협약을 맺어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인재를 양성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