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끼줍쇼' 레드벨벳 아이린과 조이가 출격했다.
22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과 조이가 출연, 규동형제와 함께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아이린과 조이는 아슬아슬하게 도전에 성공, 걸그룹의 남다른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끼줍쇼'를 통해 레드벨벳 알리기에 도전한 아이린과 조이는 이날 서로를 향한 칭찬과 공격을 아끼지 않으며 거침없는 예능감을 뽐냈다.
이들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2014년 데뷔, 독보적인 콘셉트의 음악으로 대중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파워풀한 안무로 유명한 레드벨벳은 지난해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 출연해 격한 안무의 고충을 토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멤버 웬디는 "26살 맏언니 아이린이 무대 후 숨이 차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적 있다"라며 "많이 목격했다. 이제는 힘들다고도 말 안 하고 있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아이린은 "조이는 19살에 데뷔했는데 나는 24살에 데뷔했다"라며 "나는 처음부터 너무 힘들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한끼줍쇼'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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