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목)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한 입시전문가는 “영어가 올해 처음으로 절대평가로 치러지기 때문에 변별력이 약화될 수 있다. 나머지 과목에서 변별력을 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입시장벽으로 인해 많은 수험생들이 진로에 대해 망설이고 있다. 대학 입시 벽이 높아지니 내신 수능 성적이 반영되지 않고 면접전형으로만 학생들을 선발하는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을 통해 전공을 공부하고 취업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도 보인다”고 말했다.
이처럼 수능시험 예상 성적이 불투명하고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학생들은 취업과 연계되는 호텔조리학과, 애완동물학과, 호텔제과제빵학과 등에 주목하고 있다.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는 수능 이후 입학상담을 통해 내신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학생들의 인적성, 전공 능력 등을 평가하고 면접 100%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한편 서울연희실용전문학교는 호텔조리학과, 호텔제과제빵학과, 바리스타학과, 실용음악학과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졸업 시 전문대와 동일한 2년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실무중심 수업으로 실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고 재학생들은 1인 2자격증 이상에 도전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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