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노코팅, 유리막코팅, 발수코팅, 발수줄눈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생활환경개선기업 줄앤코(대표 조성우, 제니킴)가 독일의 나노기술 선두기업 나노풀과의 ‘Performance & Communications Convention’에 대해 합의를 이루고 국내에 나노기술을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나노코팅 기술을 개발한 나노풀은 독일의 잘란트주 슈발바흐에 본사를 둔 표면가공 분야의 선두 기업으로 전 세계 154개국을 통해 제품의 우수성을 선보이고 있으며, 표면 가공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기업으로 소개가 되고 있다.
줄앤코는 주방과 욕실 등 오염되기 쉽고 세균 번식이 잘되는 가정에 건강과 청결을 제공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도해 나간다’는 목표 아래 지속적으로 고객과의 접점 및 프로모션 등을 기획하고 연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노코팅 및 유리막코팅은 가정 내 모든 표면에 적용이 가능하다. 주로 물때와 기름때가 자주 발생되고 곰팡이나 세균 번식이 왕성한 환경인 주방의 싱크대 상판, 가스레인지, 후드 등과 욕실의 변기, 샤워부스, 욕조, 수전, 세면기, 거울, 바닥, 타일 벽면 등에 적용이 되며 심지어 베란다 바닥도 발수 줄눈과 함께 시공이 가능하다.
또한 줄앤코가 선보이는 나노코팅의 기술력은 의료, 식음료, 생산, 학교, 유치원, 공공건물, 복지시설, 기차, 선박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적용도 가능하며, 주거 환경의 마켓셰어를 확보한 후 사무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진출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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