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 목사, '거룩한 대한민국' 특별 강연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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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 목사, '거룩한 대한민국' 특별 강연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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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룩한 대한민국' 특별 강연을 마치고 단체기념촬영 ⓒ뉴스타운

인천 서구에 위치한 확핀순복음교회(담임목사 정진균)에서는 지난 8월 13일 전희경 의원의 '대한민국 역사와 우리의 미래'란 주제로 공개강좌를 가진데 이어 11월 12일에 '거룩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이 호 목사(대한민국건국회 청년단 대표)를 초청해서 교회 성도 및 외부방문객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호 목사는 이날 대한민국 건국이 기독교적인 측면에서 비롯됐다는 소위 ‘기독교 입국론’을 주장했다. 그는 “조선 말기 이승만 박사가 한성 감옥에 수감됐을 당시 기독교인은 40명에 불과했다"며, "이 박사는 그곳에서 한국을 아시아 굴지의 기독교 국가로 만들고 아시아의 선교를 담당할 것이며 그의 말이 모두 사실이 됐다”라고 말했다. 

또 “요즘 대한민국이 겪고 있는 정체성의 혼란은 건국정신에 대한 올바른 이해 부족에서 오는 것”이라며 “젊은이들의 가슴에 조국에 대한 자긍심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역사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 확핀순복음교회에서 이호 목사가 강연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연희동에 사는 김모씨(49)는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이승만 대통령의 기독교 신앙과 나라 사랑, 그리고 알려지지 않았던 것 등에 대해 들으면서 새롭게 눈을 뜨게 하는 깨달음이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고, 검단에 사는 박모씨(30)는 “이승만 대통령도 대통령이지만, 그 이면에 숨겨져 있었던 하나님의 대한민국을 그처럼 사랑하셨던 역사를 알게 되면서 다시금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호 목사는 이승만 대통령이 하나님을 만나는 과정과 건국, 그리고 그의 대통령 집무시의 업적 등에 대해 강의하면서 신앙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했으며 늘 하나님 앞에서 살아왔던 이승만 대통령의 신앙과 과감한 정치 행보가 오늘의 한국으로 발전되게 만드는 시금석이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확핀순복음교회 정진균 목사는 "이승만 대통령의 확고한 신앙에 감탄을 하게 되며 교인들이 깨어 일어나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나라 사랑에 대한 다짐을 굳혀 나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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