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이상 브레이크만 연구한 상신브레이크, 전기차시대 맞춰 비접촉식 제동 보조장치 개발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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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이상 브레이크만 연구한 상신브레이크, 전기차시대 맞춰 비접촉식 제동 보조장치 개발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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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 이상 브레이크만 연구한 상신브레이크, 전기차시대 맞춰 비접촉식 제동 보조장치 개발도 추진 ⓒ뉴스타운

국내 대표 자동차 브레이크 마찰재 개발, 제조기업 상신브레이크가 전기자동차 시대에 맞춰 비접촉식 제동 보조장치 개발도 추진 중에 있는 등 창업 후 40년 이상 되는 업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성장시키고 있다.

상신브레이크는 1975년 창립이래 국내외 유수의 자동차 회사 조립용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 라이닝 등을 생산할 뿐만 아니라 독자 브랜드인 하드론, 하겐, 하이큐 등으로 해외 100여개국에 수출하여 세계에서도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상신브레이크가 국내외에서 그 품질과 성능을 인정받은 비결은 무엇보다 지난 40년 이상 품질 최우선을 경영이념으로 하여 자동차 브레이크 마찰재만을 고집해온 그 철학과 집념에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 결과 현재 상신브레이크는 국내 시장을 넘어 중국과 인도에 현지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미국 판매법인 및 중동에도 지사를 진출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란, 인도에는 브레이크 패드 제조기술을 수출하는 등 전세계 시장으로 수출을 다변화하여 글로벌 경영의 기반을 단단하게 다져나가고 있다.

최근 해외의 브레이크 시장은 안전과 환경에 대한 규제가 더욱 엄격해지고 있는데 상신브레이크는 이에 대응하여 친환경 마찰재 기술을 비롯하여 최적의 배합 및 융합기술, 안전성과 내마모성을 개선하는 원재료 융합 기술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우리 앞에 성큼 다가온 전기자동차 시대에 맞춰 비접촉식 제동 보조장치 개발도 추진 중에 있음을 알리기도 했다.

상신 브레이크의 지속적이고 열정적인 노력은 제품의 품질과 성능에서 큰 성과를 낳았으며, 그 결과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 상신 브레이크가 제조, 판매하는 대표적인 브레이크 패드를 살펴보면, 우선 탁월한 제동력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브레이크 패드, 하드론이 있다.

하드론은 안정된 제동력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마찰재의 단점인 소음과 분진을 획기적으로 보완한 고급제품으로, 특히 하드론 Z는 레이싱 및 튜닝카 전용 브레이크 패드로 그 용도에 맞게 일반 패드보다 제동거리를 1/3 줄인 제품으로 모터스포츠 전문가와 매니아들에게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이 밖에도 수입차량 전문 패드인 하겐과 긴 수명과 합리적인 가격의 하이큐 등도 소비자들에게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족을 주고 있다.

상신브레이크 관계자는 “40년 이상 브레이크 마찰재 한길만 고집해 온 것은 생명과 직결된 제품을 만든다는 사명감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보다 우수한 제품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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