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2016년 10월 16일까지 무재해 3,688일을 기록하여 9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무재해 9배수 달성’ 인증패를 받았다.
무재해 목표 달성이란 근로자가 상해를 입을 소지가 있는 위혐요소가 없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사업주와 근로자가 같이 참여,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전개하여 무재해 목표 시간을 달성한 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날 인증패 전달식에는 김덕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남지사장이 참석, 인증패 전달 및 관련 유공자(한종석대리)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의 무재해 9배수 달성을 축하했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는 2010년 안전보건 인증(K-OHSAS 18001)을 획득한 이후 ‘HACCP 인증, ‘2015년 소방안전국민안전처장관상 수상, 보건우수사업장, 범죄예방 우수주차장’인증 획득 등 지속적으로 산업안전보건활동을 펼치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점장 이현진)는 "무재해 9배수 달성은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안전점검의 생활화 및 안전보건수칙을 준수하여 무재해를 이룬 결과" 라며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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