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인터넷‧스마트폰 레몬교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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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대, 인터넷‧스마트폰 레몬교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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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학과 학생 대상 교육 진행

▲ 지역 주민들이 품평회를 즐기고 있다. ⓒ뉴스타운

서일대학교(총장 우제창) 학생상담센터(센터장 김성림)는 지난달 20일 유아교육학과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레몬교실’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정보문화 진흥원이 지원해 진행된 ‘인터넷‧스마트폰 레몬교실’은 학생상담센터의 대학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 적응 상담 및 심리지원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레몬교실에서는 서울스마트쉼센터 최정은 강사가 강의에 나섰다. 그는 인터넷과 스마트폰과 의존현황 및 예방법과 선용방법에 대한 내용을 학생들의 생활과 밀접한 생생한 강의로 교육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실태를 점검해보고 올바른 사용문화 조성 및 조절 능력을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도모했다.

▲ 최정은 서울스마트쉼센터 강사가 서일대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에게 스마트폰.과의존(중독) 예방교육을 강의하고 있다. (사진=서일대) ⓒ뉴스타운

김성림 학생상담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문화가 확산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다양한 폐해에서 벗어나 건강한 자신의 잠재력을 계발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 며 “더불어 아동 보육 전문가로써 아동들을 교육 지도할 때도 긍정적 영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일대 학생상담센터에서는 재학생들의 심리적 안전 및 마음 건강관리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자신의 가능성을 실현시켜나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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