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아모레퍼시픽‘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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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아모레퍼시픽‘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간다’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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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은 지난 11월 3일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원에서 주최한 ‘메이크업아티스트가 간다’ 행사에서 봉사지원활동을 펼쳤다.

이 행사는 4년 전부터 이어온 행사로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전국에서 뷰티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본인들이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실질적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비전을 갖게 하는 행사로 올해는 17명의 아티스트들이 300여명의 학생들에게 멘토역할을 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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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삼육보건대학교 17명의 학생들은 주최 측과 더불어 각 아티스트들을 서포트했으며 학생들에게는 대학생활에 대한 멘토 역할을 담당하고 뷰티장학생들을 선발하는 실기시험에서 모델로 활동하는 등 행사진행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

안미령 피부건강관리과 학과장은 “이처럼 좋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해 준 아모레퍼시픽측에 매우 감사하다.”며 “우리 대학 피부건강관리과는 아모레퍼시픽과 협약을 통해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러분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키웠던 꿈과 비전을 이루는데 필요한 배움의 준비가 완벽히 되어 있어 학생들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정보제공을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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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자격증을 따기 위한 용어와 아티스트들이 실전에서 사용하는 용어가 다소 차이가 있어 조금은 당황했었다.”며 “봉사활동으로 왔지만 현재 실전에서 활동하는 메이크업아티스트의 경험을 직접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운 내용들을 정리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 피부건강관리과는 아모레퍼시픽과 에스티로더컴퍼니즈 등 유수한 기업들과 협약을 맺고 산업체가 요구하는 교육과정개발을 통해 기업에서 요구하는 인재상을 키워내며 취업률 향상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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