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 3분기 사상 최고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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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 3분기 사상 최고 실적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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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누적 영업이익 9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8% 증가

디지털대성(대표 김희선)이 창사 이래 최고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디지털대성은 2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3분기 누적 매출액 700억 원, 영업이익 95억 2,2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누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4.5%, 51.8% 상승한 수치다.

특히, 3분기임에도 불구하고 누적 영업이익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규모인 78억 원을 훨씬 상회함에 따라 올해 연간 실적도 큰 폭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디지털대성 김희선 대표는 “교육 업계 전반적으로 성장성이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서도 디지털대성은 이러닝 부문의 매출이 꾸준히 성장함과 동시에 자회사 한우리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실적 상승을 이뤘다”며, “디지털대성은 향후에도 콘텐츠 위주의 질적 성장을 통해 토털 교육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디지털대성은 온라인 인강 브랜드 대성마이맥을 기반으로 대성학원(부산대성) 운영, 모의평가, 입시 컨설팅 등 수험생 대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 독서논술 교육 분야 시장점유율 1위 기업 한우리열린교육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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