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의조력컨설팅의 입시 및 통계분석 노하우를 통해 설립 된 ‘더입시플렉스 학원’에서 광운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인 광운참빛인재 면접 공략법을 제시했다.
2018년 수시 입시에서 광운대학교는 광운참빛인재 모집인원을 415명에서 519명으로 100명가량 늘렸으며 그 결과 경쟁률은 10.11에서 9.51로 소폭 하락했다. 더입시플렉스 학원 측은 2단계 평가에서 면접 반영 비율은 작년의 40%에서 30%로 축소되면서 1단계 서류 평가 결과가 더욱 중요해 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면접에서 서류 진위 여부를 확인하여 1단계 평가 결과에도 반영할 수 있으므로 면접은 합격에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으며, 수능 최저가 없다는 점에서 면접은 수시합격의 최종관문이라고 볼 수 있다.
더입시플렉스 학원은 광운참빛인재 면접에서는 3명의 입학사정관을 만나게 되며. 문제 제시형 평가가 아닌, 지원자의 평가서류를 바탕으로 개인 질문을 통한 종합평가가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구체적인 평가 항목을 살펴보면, 발전가능성(전공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 목표의식 및 자기개발능력)이 40%, 논리적 사고력(종합적 사고력, 논리적 의사소통능력)이 40%, 그리고 서류의 진위여부(평가 서류 내용의 진실성)이 20%를 차지한다.
입시통계회사 ㈜창의조력컨설팅이 광운참빛인재전형의 작년 면접 후기를 분석한 결과, ‘자기소개’와 ‘마지막 할 말’은 반드시 물어보는 질문이었음을 알 수 있는 만큼 이 두 질문에 대해서만큼은 완벽한 모범답안을 작성하여 외워놓는 것이 좋다. 단순 암기보다는 답안의 구조와 핵심 내용을 완전히 숙지하여 현장에서도 자연스럽게 대화하듯이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서류의 내용이 모두 사실임을 밝히고, 전공에 대한 뚜렷한 목표 하에 꾸준히 자기개발을 해왔으며, 논리적 사고력을 보여주는 스피치를 통해 면접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통계에 따르면 생활기록부에 진로가 변경된 내역이 있어 그 이유를 묻는 질문, 학과 관련 지식을 묻는 질문, 봉사활동 경험에 대한 질문, 학생부 내 낮은 성적을 보이는 과목에 대한 질문 등이 있었다. 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에 관한 질문은 유형이 많아야 20개 내로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본인의 서류를 충분히 숙지한 뒤 예상 질문을 만들어 실제 경험한 사례 중심으로 답안을 작성, 45초 내로 말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광운대학교 광운참빛인재 면접은 11월 4일과 5일 양일에 나누어 실시한다. 모집단위별 또는 개인별로 면접 일시가 다르므로, 1단계 합격자 발표 시 자신의 면접일을 정확히 확인해야 한다.
더입시플렉스 입시분석팀 이선아 팀장은 “광운대학교의 경우 자체 수시 합격자의 내신 등급이 일반고임에도 불구하고 4~5등급의 합격자까지 배출 했던 만큼, 자신이 서류전형의 마지막 통과자라는 생각이 드는 내신이라도 면접을 통해 충분히 최종합격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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