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하자 6. 25 ! 지금 대한민국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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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하자 6. 25 ! 지금 대한민국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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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 56주년 특집 포토뉴스

^^^ⓒ 뉴스타운 문상철^^^
상기하자 6 .25 지금 대한민국 현실은 육이오동란이 왜 일어났는지 조차 기억 속에 혼미해진 상태다.

일각에선 6.25 사변이 북침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까지 생겨나는 현실에 개탄 서러울 뿐이다.

우리의 정통 우방인 미국과 유엔군이 자유 대한민국을 피흘려 지켜주었으나 동맹이고 혈맹인 나라들을 적대시 하는 현실에 살고 있다.

우리 나라는 아직도 이 지구상에서 엄연한 분단 국가고 전쟁 휴전 중이다. 유엔군과 함께 비무장지대와 JSA(공동경비구역)는 이미 일부 장교만 남고 서울 이남으로 다 빠져나갔고, 또 연일 시위현장에는 공권력의 무력함으로 폭력시위대가 오히려 더 가격하게 행동해도 특별한 조치보다 일부 시민단체들의 눈치만 보는 시국이고, 언제 간첩과 불순분자들을 잡았다는 소식을 들어 보았는가?

다시 한 번 6.25를 상기하자 !

^^^ⓒ 뉴스타운 문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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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호 2006-06-27 12:49:25
미국서 울려퍼진 6.25 56주년

장정이 2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주 로커스트힐 골프장에서 열린 미LPGA 투어 웨그먼스대회에서 우승한 직후 인근 로체스터 국립묘지 내에 있는 한국전쟁 참전용사 묘역을 찾았다. 한국전쟁에서 목숨을 잃고 돌아온 이 지역 출신 참전용사 165명의 영령 앞에 머리를 숙였다. “당신들께서 우리나라를 위해 싸워주셨기에 제가 오늘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됐습니다.”

장정은 생존 참전용사 대표로 나온 조 보겔(77·참전 당시 상병), 돈 코프스키(72·당시 병장)씨와 함께 165명 전몰 장병의 이름이 빼곡히 적힌 기념비 앞에 나란히 서서 묵념을 올렸다. “경찰이었던 제 큰아버지도 한국전쟁 당시 전사하셨습니다. 어쩌면 당신들과 멀지 않은 곳에 계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장정 부녀가 도착한 묘역에는 태극기와 성조기가 나란히 반기(半旗)로 걸려 있었다. 매년 6월 25일 기념행사를 하며 반기를 게양하고, 7월 27일까지 그 상태로 놓아 둔다고 했다. 전쟁 발발 이후 유엔이 한국전쟁 참전 결정을 내린 날짜까지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이광태 2006-06-18 12:16:51
"상기하자 잊지말자" 호국보훈의 달 6월을 최근 벌어지고 있는 현실때문이라도 6.25를 결코 잊으서는 안된다.

명호부대 2006-06-09 11:18:02
"잊지말자 이 6월을"
"4월보다 몇백배 더 잔인한 2006년의 6월"

어찌 우리 이 날을 , 이 6월을 , 잊을 수 있을까?

그러나 6월 들어 유난히 더 섬뜩한 새빨간 파도, 시청앞 광장이나 TV화면마다 격랑을 이루는 붉은 악마의 세대들에게는 흘러간 옛노래가 된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이 다가올때면 그야말로 이 나이에도 가슴이 터질듯 피가 거꾸로 솟는 듯 함(?)을 숨길 수 없다.

특히 2006년의 이 6월은 유난히 더 힘들다.
나 혼자만의 지나친 감상일까?

스스로에게 꾸짖어야 할 말들과 용납 할 수 없는 모호한 궤변, 이 대명천지에 도저히 그 곳에 설 수도 없는 사람이 자유 민주주의의 헌법의 가장 큰 수혜자인 대통령이라는 직위로 한줌 부끄럼도 느끼지 않은채, 수많은 고결한 묘비들 앞에서 그 호국영령들을 모독하는 연설을 들어야 했던 6월6일,

그리고 이제야 그의 정체가 밝혀지기 시작하는 매국 반역의 문서, 쓰레기통에나 가야 할 한낱 더러운 종이쪽지로 이 나라를 농단한 6월 15일,

그리고 아 아 결코 잊지 못할 6.25.를



백마부대 2006-06-07 23:55:04
뭐 생각나는 것 없나요? 슨상넘종자들과 거시기 한 강정구는 북침이라고 안혀요.

상기하자 2006-06-03 22:31:54
요노무종자들은 태극기 앞에서 부끄럽지도 안나봐 호국영령들을 생각하게 하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호국자를 빼고 그냥 "보훈의 달"누굴 보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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