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원 도전’ 유진유 전 미주한인총연합회장, 뉴욕 후원 음악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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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의원 도전’ 유진유 전 미주한인총연합회장, 뉴욕 후원 음악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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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2018년 미연연방의회 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유진 유 前 미주한인총연합회 회장의 후원 음악회가 오는 11월10일 뉴욕 효신장로교회에서 열린다.

하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뉴욕 메트로 성악가들, 유명합창단 및 예술단이 출연하는 이 후원 음악회는 유진 유 미연방 하원의원 미동부 선거후원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유진 유 전 회장은 최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11월 7일 방한을 앞둔 시점에서 한국을 찾아 후원의 밤 행사를 갖기도 했다. 그 행사에서 유 전 회장은 ‘미국 정부와 ‘미국 정부와 지도부가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 바 있다.

유진 유 전 회장은 15세 때 미국으로 이민 후 미군과 경찰로 근무했으며, 1994년 조지아주 오거스타에서 장갑차 조립생산 군납업체인 CMS를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그는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사무총장과 동남부한인연합회장을 거쳐 2013년까지 2년간 미주한인회총연회 회장을 지냈고, 미국 최대의 흑인 권익단체 전미유색인종발전협회(NAACP)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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