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가 10월부터 토요일집중반 수업을 늘려, 방송가에 기여할 예정이다.
학원 관계자는 “방송 매체가 늘어나면서, 방송인 및 아나운서 준비생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직장인이나 현직 방송인들도 토요일반을 선호하고 많이 찾고 있어 토요일반을 더 확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실제,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많지 않던 방송사들이 최근 인터넷 방송을 포함해 1,000여개가 넘는 크고 작은 방송사들이 움직이고 있다. 이에 따라 뒤늦게 방송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봄온 아카데미는 성연미 대표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대표 아나운서 아카데미로, 16년 동안 방송인 및 아나운서를 양성하며 아나운서 되는 법을 교육하고 성 대표만의 노하우를 전수해 4천 3백여 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봄온 아나운서학원은 KBS 아나운서출신의 성연미대표가 운영하고 전 KBS 아나운서 실장들이 자문위원으로 있어 대형사 합격생 또한 많다.
봄온 아카데미 ‘토집반’은 일주일에 하루만 시간을 소요해, 방송 역량을 배울 수 있는 수업으로 공식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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