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망 좋은 직업, 미래 유망직업으로 요리사가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에 요리를 배울 수 있는 학교는 수십 개에 달하지만, 그중 셰프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요리학교는 여러 조건을 갖추고 있다.
요리는 전문 직종 특성상 많은 실습량과 실습시설, 전문 교수진, 높은 취업률, 큰 규모, 높은 인지도 등이 있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 관계자는 “국내 최대 실습실을 운영하는 한호전은 국내외 300곳에 달하는 기업들과 산학협력을 맺어 학생들의 취업을 연계하고 있다”며 “산학협력을 맺은 기업들은 한호전 요리학교 호텔조리과 과정 학생들을 우선채용하거나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 지방학생들을 위한 특급호텔형 생활관도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호전 생활관은 학교까지 1분 안에 등교가 가능한 국내 최초 특급호텔 생활관이며 약 3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생활할 수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1층은 주차장, 지상 1층은 체육시설, 독서실 등 근린생활시설, 지상 2층부터 8층까지 객실로 사용된다. 생활관 사감이 24시간 배치되며, 시설 및 학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한호전 요리학교 생활관은 지난 8월 16일 개관하여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생활하고 있다.
한호전 호텔조리학과는 국내 요리전문학교 최초로 학점은행제를 운영해 4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졸업 후 교육부장관 명의로 일반 대학교와 같은 학위가 수여되며 대학원 및 학사편입이 연계된다. 스타셰프 이연복 교수가 호텔중식조리과를 직접 지도 중이다.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 호텔조리과는 2018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 중이다.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한호전은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학과 과정, 호텔제과제빵학과과정, 호텔관광경영학과과정, 호텔카지노딜러학과과정, 항공운항학과과정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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