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시민의 행복실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생활민원 기동 처리반이 시민 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주시는 총 27개반 91명으로 구성된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올해 3분기까지 8300여 건의 생활불편 민원 사항을 접수ㆍ처리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 불만, 불결 등 3불(不) 민원사항을 적극적으로 찾아내 해결하는 등 보다 나은 생활민원 처리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매분기 생활민원 처리 관계 공무원이 모여 생활민원 처리 대응 교육을 비롯, 생활민원 처리 개선방안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토론을 펼치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사진)
이장복 안전산업국장은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맞춤형 생활민원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민의 작은 민원 하나하나까지 귀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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