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제4회 전국 NCS 회계정보 실무 경진대회”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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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학교, “제4회 전국 NCS 회계정보 실무 경진대회”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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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2개 학교에서 144개 팀 999명 참가

▲ 선문대학교가 “제4회 전국 NCS 회계정보 실무 경진대회”에서 단체부문 최고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뉴스타운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제4회 전국 NCS 회계정보 실무 경진대회”에서 단체부문 최고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NCS 회계정보 실무 경진대회는 국내 유일의 회계세무 분야 경진대회로서, 올해는 전국 122개 학교에서 144개 팀 999명이 참가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대한회계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교육부, 고용노동부, 통계청, 더존IT그룹, 인크루트(주)가 후원했다.

지난 12일 서울 세종대로 상의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선문대는 허지은(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4학년)외 4명이 대학부 단체부문 대상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개인부문에서는 오인균(글로벌경영학과‧4학년)이 최우수상, 이윤미(글로벌경영학과‧4학년)가 장려상, 김흥균(신학순결학과‧4학년), 최명근(글로벌경영학과‧4학년)이 인쿠르트사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여영현 취업‧학생처장은 “취업관련 전문성 습득을 위한 선문대의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라면서 “취업과 창업에 필요한 교육과 기회 제공을 더욱 늘려 취업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문대는 2003년부터 세무‧회계‧재무 관련 자격증 취득을 위한 집중교육 프로그램으로 ‘경영회계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초‧중급과정 통합수료자 기준으로 2016년 기준 평균 7.6개의 자격증을 취득하는 놀라온 성과를 내고 있다. 이번 대회 입상자들 또한 이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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