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 박근혜 돌풍에 어깨 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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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후보 박근혜 돌풍에 어깨 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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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키 문 2006-05-21 11:17:19
눈물 흘린 김문수 "여당 대표가 당했다면 경찰이 이랬겠나

김문수 한나라당 경기지사 후보는 오전8시40분 쯤 신촌세브란스 병원을 방문해 “어떻게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나.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병원을 빨간 눈으로 연신 눈물을 훔치며 병원으로 들어왔다.

그러나 김 후보와 박 대표의 면회는 이루어지지 않았다. 현재 비서조차 박 대표의 병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는 또 “한 낮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대한민국 치안 부재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다”며 “만일 여당 대표가 이런 일을 당했다면 경찰이 지금처럼 조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키 문 2006-05-21 08:20:21
그래도 김문수의원은 주위 사람들은 엄청 재수가 좋은 사람들이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 있다.젤 먼저 미소천사의 지원유세를 받았기 때문이다. 박대표의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게 두손 모아 빠른 쾌유를 빌자.

김문수보좌관 2006-05-21 01:05:20
김문수의원은 오늘 유세지원 때문에 천군만마를 보았는데 누가 감히 우리의 대표를 이렇게까지 하느냐고 한탄하면서 박근혜대표 자신이 꼭 지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말로 2006-05-21 00:55:42
뉴스에서 여러분 보셨지만 이때까지 우리의 미소천사는 많은 군중속에서도 너무나 행복하게 밝고 맑은 미소로 여러분을 맞아습니다.

장호언 2006-05-20 21:29:40
역시 누가 뭐라고 해도 박근혜대표의 위력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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