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나래의 남자' 김충재가 본격적으로 방송에 발을 들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MBC '나혼자산다'에 고정으로 출연 중인 웹툰 작가 기안84의 미대 후배로 고개를 내민 김충재는 연예인급 미모로 여성 시청자들을 홀렸다.
꽃미남 배우 저리가라하는 외모에 스튜디오에서 김충재의 등장을 목격한 개그우먼 박나래는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나래는 김충재의 방송 첫 등장 당시 "기안84 인맥 중에 최고의 미남이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로 '나혼자산다'를 통해 계속해서 김충재를 향한 마음앓이를 하던 박나래는 지난달 방송에서 김충재와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박나래, 김충재의 만남이 화제를 모았지만 곧바로 이어진 MBC 파업에 그들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초래했을지 아무도 알 수가 없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반영한 듯 박나래가 진행 중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김충재가 강림했다.
박나래의 일방적인 사랑으로 보였던 이들의 관계는 10일 방송에 나타난 김충재의 돌발 고백들로 미묘한 기류를 타기 시작했다.
한편 김충재는 본격적으로 회사와 계약을 맺는 등 이대로 연예계에 정착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