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추자현, 우효광 부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6일(오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이 추석특집으로 110분 특별 편성된 가운데 '동상이몽2'에서 남다른 애정을 뽐내고 있는 추자현, 우효광 부부를 향한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추자현과 우효광은 지난 1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동상이몽2'에 출연해 전성기를 맞이한 추자현과 우효광은 방송 중에도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던 바, 추자현이 지난 3일 SBS 모비딕 '양세형의 숏터뷰'에서 공개한 스킨십의 진실이 눈길을 끈다.
당시 추자현은 양세형의 "카메라 앞이라 애정행각을 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혹에 "그럴 수 있다"라면서도 "사실 실제로는 더 하다. 카메라가 있어서 그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효광이 알몸으로 샤워하고 있을 때에도 화장실에 들어간다. 우리는 촬영 나가면 정말 오래 못 보기 때문이다"라고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추자현과 우효광은 한·중 부부로, 국적을 뛰어넘은 남다른 사랑으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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