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학생들이 직접 본인 전공을 살려 학생 및 지역 주민들에게 각종 디저트와 쿠키를 판매하는 프리마켓 당보충 행사를 10월 25일 진행한다.
이번 프리마켓 당보충 행사는 호텔제과제빵과 과정 학생들의 열정으로 성황리 행사를 마감한 후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이며 한호전 창조관, 미래관, 문화관 앞 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제과제빵학과 과정, 바리스타학과 과정, 호텔관광경영학과 과정 학생들 및 노래동아리 미르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도 함께 한다.
학교 관계자는 “한호전 제과제빵과 과정 학생들은 당보충 행사를 통해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며 학생들 스스로가 원가관리, 제고관리 등 원가를 산출하고 마진율을 책정하여 경영에 대한 부분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호전 제과제빵과과정은 7인의 제과기능장 교수들이 20년 이상의 호텔경력을 바탕으로 지도하며 학생들은 학기 중 제과제빵자격증(호텔 디저트 실무, 케익디자이너, 초콜릿마스터) 을 취득하고 방학 중 다양한 산학실습을 체험한다.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한호전은호텔제과제빵과과정을비롯해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정,호텔조리학과과정,호텔관광경영학과과정,카지노딜러과정,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과정등을 운영한다.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입학을희망하는학생은유웨이어플라이 혹은제과제빵전문학교한호전홈페이지에서 원서 지원이 가능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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