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스쿨, ‘덕업일치의 꿈’ 현실화 시키는 호텔리어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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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필드호텔스쿨, ‘덕업일치의 꿈’ 현실화 시키는 호텔리어전문교육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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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관광경영, 호텔카지노, 호텔조리, 카페디저트계열의 ‘전공체험학습’ 기회 무료 제공

▲ 조기 취업한 이혜겸 학생이 지난 9월 22일 이금기 요리대회에서 수상하고 있는 모습 ⓒ뉴스타운

‘성공적인 취업’에 대한 기준과 가치관이 점점 변화하고 있다. 명문대를 졸업해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만이 성공적인 취업이란 공식이 허물어져가고 있는 것이다.

‘덕업일치’라는 말이 있다. ‘덕질(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심취하여 그와 관련된 것들을 모으거나 찾아보는 행위를 이르는 말)’과 직업이 일치했다는 의미로, 자신의 관심사를 직업으로 삼은 것을 말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곳에 빠져 그것을 아예 직업으로 한 이들을 보고 '덕업일치 했다'고 표현한다.

덕업일치가 되어 행복하게 사는 것이 우선순위로 바뀌면서 본인이 즐기면서 평생을 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가졌다면 그것이 곧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자녀로 하여금 행복한 직업을 갖게 하고자 노력하는 부모들 또한 늘고 있다.

2017년 취업시즌을 앞두고 대학과 교육기관은 물론 정부, 사회가 전부 개별적으로 청년 취업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발전을 장려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에 있는 메이필드호텔스쿨은 호텔관련 직업군에 집중하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호텔리어는 전 세계 호텔이 있는 곳은 어느 도시에서든 취업의 기회가 열려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효리네 민박으로 인하여 제주 살아보기 열풍인 요즘, 제주에서 일하면서 살아볼 수 있는 제주 취업의 기회 또한 활짝 열려 있다.

호텔조리를 열심히 공부하고, 각종 대회 출전 등 학교생활을 알차게 즐겼던 이혜겸 학생(메이필드호텔스쿨 호텔조리전공)은 외국계 기업인 람정제주개발 제주신화월드에 조기취업하게 되어 학기가 마치는 11월에 제주로 가기로 했다.

이혜겸 학생은 “좋아하는 분야를 공부하니 1년 반이라는 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 새 지나갔다”며 “더불어 학교에서 취업연계프로그램을 지원해준 덕분에 어려움 없이 원하는 곳에 취업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고 말했다.

이혜겸 학생을 포함해 조기취업자를 대거 배출한 메이필드호텔스쿨은 설립 재단인 5star 메이필드호텔의 인프라를 활용한 학사 운영과 취업연계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공 선택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 자신의 꿈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도록 호텔관광경영, 호텔카지노, 호텔조리, 카페디저트계열의 ‘전공체험학습’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전공을 가르치기 때문에 학업만족도가 높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평생 직업으로 삼는다는 것은 학생에게 있어 삶의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년들이 대2병, 일자리 미스매치를 겪는 일 없이 행복한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메이필드호텔스쿨은 현재 대학 수시모집기간 중에 맞춰 본격적인 신입생 모집에 들어갔으며, 모집분야는 전문학사과정(호텔관광경영, 호텔카지노, 호텔조리, 카페디저트계열)과 학사과정(호텔외식경영계열)이다. 지원자격은 고등학교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 고등교육법에 의한 동등 이상의 학력소지자(검정고시 합격자)이며, 타 대학 수시 모집 지원자도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PC나 모바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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