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파티피플' 선미, "박진영 떠나 처음 내는 솔로, 부담이 너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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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파티피플' 선미, "박진영 떠나 처음 내는 솔로, 부담이 너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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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박진영 언급

▲ 박진영의 파티피플 선미 (사진: 선미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가수 선미가 '박진영의 파티피플'을 통해 전 소속사 수장인 박진영과 재회해 화제다.

선미는 24일 방송된 SBS '박진영의 파티피플' 게스트로 출연, 원더걸스 활동 시절을 떠올리며 "'텔미'를 진짜 하기 싫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내 박진영을 향해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최근 박진영 곁이 아닌 다른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가시나'로 활동 중인 선미에 대해 박진영은 "자신보다 실력 있는 프로듀서는 많지만 오랜 세월 선미를 보아온 자신보다 선미를 잘 아는 프로듀서가 또 있을까 걱정됐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선미 또한 최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 인터뷰에서 "10년 동안 있던 둥지 같은 곳인 JYP를 떠나 처음 내는 솔로니까 부담이 너무 됐다. 다행스러운 것은 박진영 PD님도 계속 연락을 해주시고, 앨범 걱정을 많이 해주셨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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