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스타전문학교 한호전, 특성화프로젝트 교육수업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바리스타전문학교 한호전, 특성화프로젝트 교육수업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취업시장의 흐름에 맞게 현장에 즉각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

▲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뉴스타운

바리스타학과 과정 교육을 국내 최초로 실시해온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취업시장의 흐름에 맞게 현장에 즉각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한호전 관계자는 “최근 전공 수업 안에 다양한 특성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바리스타학과 과정은 특성화 교육의 일환으로 2학기에 ‘증류수(전통주)제조’와 ‘와인 양조’ 수업을 실시했다. 교내 소믈리에 실습실에서 진행 된 와인 양조 수업을 통해 제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와인양조를 진행한 소믈리에학과 과정의 한 학생은 “전문 소믈리에를 목표로 다양한 수업을 하고 있으며 와인 양조 수업을 통해 와인에 대해 깊게 알 수 있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한호전은 제과제빵학과 과정, 호텔조리학과 과정, 호텔관광경영학과 과정, 호텔카지노딜러학과 과정에서도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실무위주 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각종 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바리스타자격증, 소믈리에자격증 같은 전공 관련 자격증을 재학 중에 취득하면서 전문가 스펙을 학교에서 갖출 수 있다.

대체적으로 많은 교육기관들의 교육이 커피에 집중되어 있고 소믈리에과 교육에 있어서는 전문성이 많이 떨어져 있던 것이 사실이다.

한호전은 커피 외 와인, 칵테일과 같은 다른 식음료에 있어서도 모든 교육을 세분화하여 특성화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소믈리에학과 과정 학생들은 와인 양조 수업을 통해 어떻게 와인이 만들어지는지, 다양한 첨가물 활용을 통해 어떤 맛의 차이를 나타내는지 확인하는 한편 소믈리에과정 특성화 교육의 일환으로 체험학습 및 와인 양조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

오는 10월 20일에는 한호전에서 교내 창작 칵테일 대회 및 라떼아트 서바이벌이 진행될 예정이다. 바리스타학과 학생들은 학교를 다니며 바리스타자격증, 소믈리에자격증 취득에만 치중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커리어를 만들어가고 있다.

최근 한호전은 내년도 신입학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이 보유한 전공 자격증을 바탕으로 ‘전공우수자 장학금’ 제도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한호전 소믈리에학과 입시지원생 중 입학 전 전공 관련 자격증을 3개 항목 이상 취득한 학생에 한해 첫 학기 등록금을 전액을 지급하고 있다.

해당 장학금은 바리스타학과 과정뿐만 아니라 호텔조리과정, 호텔관광경영학과 과정, 호텔카지노딜러학과 과정, 제과제빵학과 과정 등도 적용된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입시지원은 유웨이어플라이 혹은 바리스타전문학교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원서 지원이 가능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